가평, 어디로 떠나 볼까요?
가평의 맑고 아름다운 지역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tour 01

남이섬

차량 33분 약 15.04km

남이섬은 1944년 청평댐을 만들 때 북한강 강물이 차서 생긴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의 섬입니다.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이 토지를 매입, 모래뿐인 불모지에 다양한 수종의 육림을 시작하였습니다.

tour 02

자라섬

차량 28분 약 13.14km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번지 일원에 있는 섬입니다.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에는 레저 및 생태공원 시설도 들어서고 있습니다.

tour 03

명지계곡

차량 13분 약 9.18km

명지계곡은 경기도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명지산의 정상에서 동쪽으로 길게 흘러내려간 계곡입니다. 계곡에 들어서면 계류의 양도 풍부하고 맑은데다 암반 위로 시원스레 흘러내리는 모양이 청량하기 그지없습니다.

tour 04

엘리시안강촌

차량 34분 약 22.6km

4계절 종합 패밀리 리조트 앨리시안강촌. 젊은 시절의 추억과 낭만이 깃들어 있는 강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촌 지역은 주변에 관광명소가 많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고 재충전 할 수 있는 휴양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이미지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tour 05

아침고요수목원

차량 59분 약 34.56km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입니다. 여러 가지 특색 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합니다.

tour 06

쁘띠프랑스

차량 48분 약 27.77km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호숫가 길을 따라 10km쯤 가다 보면 왼쪽 언덕에 이국적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마을 같기도 하고 호명산의 수려한 주위 배경과 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 산록의 전원마을 같은 이곳은,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입니다.